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골프코스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5일부터 아트밸리CC를 ‘골프존카운티 진천’으로 명칭을 변경해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존카운티 진천’의 명칭 변경과 함께 새 단장을 진행했으며 골프존카운티만의 경기 진행 및 골프장 관리 시스템을 도입, 잘 관리된 코스를 선보이고 골퍼들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부킹 서비스인 ‘티스캐너’를 통해 보다 저렴한 금액대로 ‘골프존카운티 진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많은 골퍼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올해 1월 20일(월) 아트밸리CC(현. 골프존카운티 진천) 인수를 확정 지었고, 지난달 4일(화) 회원제로 운영해 온 아트밸리CC의 대중제 전환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난 10년간 회원제로 운영된 프리미엄 골프장을 대중제로 전환하며 누구나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해 골프 대중화에 앞장섰다는 평을 얻었다.
‘골프존카운티 진천’은 지암리의 자연 바위와 소나무, 11개의 인공 연못 등 수려하게 어우러진 산악 풍경을 통해 골프 라운드 동안 생동감 넘치는 자연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또한, 훌륭한 코스 관리를 통해 빠른 그린 스피드를 자랑하며 높은 난도의 골프장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차별화된 매력의 3가지 코스(△레이크 △마운틴 △밸리)는 각기 다른 골프의 재미를 제공해 매 순간 흥미로운 골프 라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골프존카운티 진천’은 자가용 이용 시 ‘서울톨게이트’ 기준 1시간 내외 거리로, 충청도 지역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역 고객들에게도 훌륭한 접근성을 자랑해 골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태어난 ‘골프존카운티 진천’을 통해 많은 골퍼들이 좀 더 저렴한 금액으로, 수준 높게 관리된 코스와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이 골프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발전하는 골프존카운티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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