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하는 물품 나눔 사업 실시

산업 / 최봉석 / 2019-08-27 15:27:17
이재광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이재광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토요경제=최봉석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는 8월 한 달 간 부산지역 주거취약계층에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물품을 지원하는 ‘HUG 여름나기 물품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HUG 여름나기 물품지원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쪽방, 여인숙 등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노숙인 등 주거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쿨매트, UV차단제품 등으로 구성된 ‘HUG 여름나기 패키지’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HUG는 주거 취약계층을 돌보는 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하여 물품지원 사업비 5000만원을 후원하고 ‘HUG 여름나기 패키지’가 주거취약계층 500여 세대에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HUG의 여름나기 물품 지원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HUG는 지역사회와 더욱 협력하여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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