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GAP인증 과일 모았어요"

산업 / 김자혜 / 2019-11-21 14:18:55
롯데마트, 농산물 위해요소 관리 제도 GAP인증 과일전 진행
▲롯데마트에서 GAP인증과일을 모아 기획전을 연다. [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에서 GAP인증과일을 모아 기획전을 연다. [사진=롯데마트]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마트가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과 함께 ‘GAP 인증 과일 모음전’을 진행한다.


‘GAP 인증’이란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단계까지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 또는 유해생물 등의 위해 요소를 관리하는 제도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관할하며 유럽, 미국, 칠레,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가 GAP제도를 현재 시행중이다. 국내에서는 2006년부터 본격 시행된 바 있다.


롯데마트는 이번 GAP 과일 모음전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감귤, 대추방울토마토, 충주사과 등을 선보인다.


사진은 모델들이 21일 GAP인증 과일을 홍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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