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토네이도 3종은 실제 영업점 직원들이 시중 유명 아이스크림 맛을 재현한 레시피로 입소문을 탔던 것을 롯데푸드와 최종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개발한 제품이다.
초코쿠키와 딸기잼이 조화를 이룬 ‘토네이도 돼지바’, 팥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조화인 ‘토네이도 통통팥’과 카라멜 초코 소스와 아몬드로 맛을낸 구구콘 맛의 ‘토네이도 달달카라멜’을 선보인다. 돼지바와 통통팥 토네이도는 2300원, 달달카라멜은 2500원에 판매한다.
신제품 빙수 2종은 모두 얼음을 빙수 용기 위로 수북하게 담아낸 ‘고봉밥’의 기본 형태로 ‘고봉 팥빙수’는 얼음 전체를 덮을 정도의 팥 잼과 고소한 인절미 떡, 복숭아 시럽의 토핑으로 달달함과 고소함을 모두 느낄 수 있다.
‘고봉 녹차 빙수’는 녹차 시럽과 아몬드 가루를 토핑해 고소함과 쌉싸름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고봉 팥빙수’는 3600원, ‘고봉 녹차 빙수’는 4000원의 가격으로 판매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두 가지 맛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콘셉트와 가격 부담을 줄인 아이스 메뉴를 통해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 낼 수 있도록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