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쏠(SOL) 고객 1000만명 달성

산업 / 문혜원 / 2019-08-26 16:02:35
서비스 영역 확대하며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진화
[사진 = 신한은행]
[사진 = 신한은행]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신한은행은 통합 모바일 플랫폼 쏠(SOL) 고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신한은행은 26일부터 쏠 가입 고객 1000만명 달성을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매일 쏠에서 적금 가입시 선착순 200명 고객에게 저축 응원금 1만원을, 대출 신규시 선착순 100명 고객에게 이자 지원금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쏠 메뉴’ 중 My 급여클럽, 쏠픽, 쏠타임, 쏠페이 등 생활금융 플랫폼 메뉴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1500명에게 ‘쏠(SOL)’ 캐릭터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이 쏠 가입 고객 1000만명 달성을 기념해 지난 7일부터 시작한 사전 이벤트 ‘총 상금 1억원에 도전하라’ 참여 고객의 경우 지난 23일 기준으로 10만명을 돌파했다.


이 이벤트는 고객이 직접 가족, 친구들과 함께 팀을 구성해 ‘쏠’에서 활동점수를 적립하고 순위에 따른 상금을 최대 1000만원까지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로 51개팀에게 총 1억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쏠은 신한은행이 기존 S뱅크, 써니뱅크 등 6개 앱을 통합하고 UX·UI, 부가 서비스 등을 고객 관점에서 재해석해 출시한 통합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 이후 ‘쏠 야구’, ‘쏠 클래스’, ‘쏠 페이’ 등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며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쏠 고객이 1000만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적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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