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MMORPG ‘달빛조각사’ 신규 던전 및 필드 레이드 보스 업데이트

산업 / 최봉석 / 2019-11-12 15:16:15

신규 던전 ‘폭군의 신전’ 및 필드 레이드 보스 ‘리치 샤이어’ 업데이트
신규 서버 4개 및 게임 내 밤시간에만 열리는 ‘암시장 상점’, 신규 조각상 추가
이용자 제보 반영한 시스템 개선 및 서버 안정화 지속 진행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에 11월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미지 제공=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에 11월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미지 제공=카카오게임즈)

[토요경제=최봉석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에 11월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달빛조각사’는 11월을 맞아 신규 레이드 던전 ‘폭군의 신전’과 ‘위드’, ‘서윤’, ‘도르크’, ‘반호크’ 총4개의 신규 서버를 업데이트했다. 115 레벨부터 입장이 가능한 신규 던전에서 이용자들은 ‘왕국의 증표’ 와 ‘아누비스’ 관련 고급 인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필드 레이드 보스인 ‘리치 샤이어’도 업데이트했다. ‘라비아스 산’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리치 샤이어’ 공략 성공 시 특수 장비인 ‘투명 망토’와 ‘흡혈 반지’를 비롯해 다양한 전설 등급 장비와 재료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 게임 내 밤시간에만 열리는 ‘암시장 상점’ 콘텐츠와 신규 조각상 ‘아누비스’, ‘스핑크스’, ‘태양의 신’을 업데이트 해 보다 다채로운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 후 발빠른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들의 제보를 반영한 시스템 개선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정성을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달 1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달빛조각사'는 인기 베스트셀러 원작을 활용해 제작한 신작으로, 방대한 원작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파스텔 풍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전투, 사냥, 하우징, 요리, 재봉 조각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특징인 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은 출시 후 200만 명 이상이 다운로드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오픈월드 MMORPG ‘달빛조각사’와 신규 콘텐츠에 대한 세부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 상반기 수주잔고 28.1조…반년 새 14.3% 증가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잔고가 올 상반기 28조원대로 다시 늘었다. 국내 주택·인프라 부문의 신규 수주를 잠정 중단한 상황에서 해외 플랜트와 에너지·산업시설이 신규 일감을 보완했다. 다만 2024년 말 수준까지 회복한 것은 아니다.17일 관련 공시와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의 6월 말 수주잔고는 28조1491억원으로 지난해 말 24조6261억원보다 3

    2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김승원 칼럼] 추석 앞당긴 9.6조…상생에는 빠른 입금이 더 힘이 세다

    명절을 앞둔 중소기업에는 하루가 길다. 직원 급여와 상여금, 원재료 대금과 결제일이 한꺼번에 몰린다. 장부에 매출이 있어도 통장에 현금이 없으면 대표는 은행부터 찾는다. 그런 협력사를 위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추석 전 지급일을 앞당기고 있다. 거창한 상생 구호보다 반가운 것은 빠른 입금이다.한국경제인협회 조사에 응한 삼성·SK·현대자동차·LG·한화·롯데·

    3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4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5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KB·신한·하나·우리·NH, '비은행 효자'의 반전…중요한 건 '조달금리'

    상반기 금융지주의 실적을 끌어올린 비은행 계열사가 하반기에는 조달 경쟁력을 증명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증권·카드·캐피탈의 이익 비중이 커진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자금을 얼마나 싸게 조달하느냐가 그룹 수익성의 새로운 변수가 된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 3.75∼4.00%로 조정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