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 MVP 펀드 순자산이 9일 8900억 원을 돌파했다.
2014년 4월 출시된 MVP펀드는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변액보험 펀드 포트폴리오로, 고객의 안정적인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한 장기적인 자산배분 전략과 글로벌 시장의 흐름에 부합하는 분기별 펀드 선택 비중을 담고 있다.
국내 주식, 채권 및 해외주식, 해외채권과 대안자산 등 13개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MVP60의 누적 수익률은 이날 현재 21.35%를 보였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1~11월 6318억 원의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를 거두며 34%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변액보험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수입 역시 2017년 240억 원에서 올해는 45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보유펀드 개수는 171개로 단일 속성을 기준으로 업계에서 가장 많은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