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의 길’ 제작진은 지난달 말 출연 개그맨들에게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폐지로 인한 회의 취소’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미디의 길'은 28일 방송 이후 결방했지만 그동안 폐지 소식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코미디의 길’은 이홍렬을 영입하고 KBS ‘개그 콘서트’가 보여주고 있는 콘서트 형식에서 벗어나 스토리 라인을 가진 꽁트를 사전 녹화해 방송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했지만 시청률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9월28일 방송분 시청률은 2.5%(전국 기준·닐슨코리아)였다.
‘코미디의 길’ 후속은 ‘드라마 페스티벌’로 정해졌으며, 19일부터 방송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