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오페라스타 2012' MC 발탁

문화·라이프 / 김경제 / 2012-01-16 15:05:05

탤런트 엄지원(35, 사진)이 2월10일부터 금요일 밤 9시 생방송되는 '오페라스타 2012'를 진행한다.

'오페라 스타'는 tvN이 영국 ITV '팝스타 투 오페라' 포맷을 사들여 지난해 4월 시즌1을 방송해 주목받은 프로그램이다.

엄지원은 "지난해 '오페라스타 2011'을 모두 봤다. 우승자 테이를 비롯해 매주 발전해가는 가수들의 모습에 감탄했었다"며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묘미와 생방송이 주는 긴장감을 잘 살려 매끄러운 진행을 하겠다"고 밝혔다.

'오페라스타 2012'는 서바이벌 요소와 무대를 시즌1보다 더 화려하게 꾸민다. 이번 시즌에는 박지윤(30), 박기영(35), 다나(26), 그룹 '에이트' 주희(28), 김종서(47), 손호영(32), 그룹 'VOS' 전 멤버 박지헌(34), 더원(38)이 도전한다. 경연은 6주 동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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