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2018 KB희망바자회'

산업1 / 김자혜 / 2018-05-30 14:11:05
▲ 30일 KB손해보험 본사 1층에 위치한 바자회에서 참석자들이 물품을 보고있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KB​손해보험은 30일 '2018 KB 희망바자회'를 열었다.

올해 13회를 맞은 이번 바자회는 서울 역삼동 본사와 아름다운가게 영등포점, 노원공릉점 등 10곳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프로골퍼 전인지, 안송이 선수등이 친필 사인이 담긴 골프채와 골프웨어 등을 기부했다. 특히 역대 최대인 9만 8000점의 기부물품을 기록했다.

양종희 사장은 "우리 사회 어려운 곳에 희망을 더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자회의 수익금은 소외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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