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대학생과 서울 마포대교 교각 벽화 작업

산업1 / 정동진 / 2018-05-27 11:26:17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현대자동차는 26일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화(花)려한 손길 캠페인'의 아홉 번째 프로젝트로 서울 마포대교 남단 교각에서 벽화 작업을 가졌다.

이날 현대차 임직원, 서울시, 한국대학생홍보대사연합, 아티스트 김선우 작가 등 120여 명은 우리나라 강 하구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새 10종을 마포대교 교각 10곳, 총면적 237㎡에 그려 넣었다.

현대차와 한국대학생홍보대사연합은 2014년 4월부터 서울시의 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인 '화려한 손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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