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설 맞아 위스키 선물세트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5-02-03 17:05:00
다양한 가격대별 구성으로 감사의 마음 전달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차별화된 품격을 담은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위스키 선물세트는 품격과 정성을 가득 담은 다양한 제품과 가격대로 준비돼 있어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위스키병에 적힌 오랜 연도 수에는 수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특히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리미엄 위스키인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시바스리갈, 더 글렌리벳은 세대를 걸쳐 내려온 기술, 장인의 정성, 최상의 자연 조건과 천연 재료들이 한데 어우러져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진정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200여 년간 한결 같은 품격을 유지하며 변함없는 맛과 향으로 많은 이에게 깊은 인상을 전하고 있는 수퍼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Ballantine’s)은 설을 맞아 새로워진 패키지의 ‘발렌타인 12년 선물세트’(6만원), ‘발렌타인마스터즈 선물세트’(6만5천원), ‘발렌타인17년 선물세트’(15만2천원), ‘발렌타인21년 선물세트’(23만원), ‘발렌타인리미티드’(27만 5천원),‘발렌타인 30년’(105만원), ‘발렌타인크리스마스 리저브’(6만8천원) 총 7종의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백화점가, 700ml 기준)


최상의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는 보내는 이의 마음과 받는 이의 품격까지 빛내 줄 ‘로얄살루트21년 선물세트’(백화점가 700ml/25만원, 500ml/16만7천원)을 출시한다.


‘로얄살루트 21년’은 로얄살루트의 역사의 시작이자 브랜드의 상징과 같은 제품이다.로얄살루트21년 선물세트의 병은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3가지 색상으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국 군주의 왕관을 장식하는 보석들을 의미한며,이는 최고급 명품 위스키로서의 가치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영국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도자기 병에 담긴 ‘로얄살루트 21년’ 제품을 벨벳 파우치에 감싸고 고급스러운 패키지 박스와 함께 구성해 선물하는 분은 물론 받는 분의 품격까지 생각했다.


한편 로얄살루트는 오랜 기간 동안 귀족과 왕실에 대한 경의와 찬사의 의미로 헌정되어 온 전통을 지니며 ‘여왕의 위스키’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왕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뿐만 아니라,최근에는 로얄살루트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하고 성숙한 맛을 지니게 해주는 시간의 ‘힘’의 가치와 마스터 블렌더인콜린스콧의 감각과 균형 잡힌 블렌딩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우아함’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재조명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글로벌 아이코닉 브랜드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리갈(Chivas Regal)은 2월 설 명절을 맞아 ‘브레몬트(Bremont)패키지’(백화점가 700ml/6만원)를 출시한다.

시바스리갈은 작년 추석 모던한 테일러드 남성복으로 유명한 브랜드, 패트릭그랜트(Patrick Grant)와의 콜라보레이션 패키지에 이어 브레몬트와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브레몬트는 영국의 세계적인 수공예 시계로 인정 받으며, 해외 유명 셀러브리티 이완 맥그리거(Ewan McGregor), 올란도블룸(Orlando Bloom), 탐 크루즈(Tom Cruise)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시계 브랜드이다.


싱글몰트 위스키의 기준을 세우는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더 글렌리벳 15년 더 프렌치오크리저브’(백화점가 700ml/13만5천원)와 ‘더 글렌리벳가디언스챕터’(롯데마트가 700ml/17만8천원)를 제안한다.


‘더 글렌리벳 15년 더 프렌치오크리저브’는 숙성 과정 중 마지막 3년을 프랑스 도르도뉴(Dordogne) 지역에서 생산되는 뉴프렌치오크통에서 추가 숙성하여 고급 브랜디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특유의 우디 향과 드라이한 느낌이 배어 있어 목 넘김이 감미로우며 긴 여운을 남긴다. 더 글렌리벳 15년 더 프렌치오크리저브는 전국 주요 백화점과 이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4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