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7 씽큐, 18일 정식 출시

산업1 / 정동진 / 2018-05-17 10:02:57
▲ LG전자가 18일 스마트폰 LG G7 씽큐를 이동통신 3사와 LG 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전자가 18일 스마트폰 LG G7 씽큐를 이동통신 3사와 LG 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

출고가는 대당 램과 내부 저장용량이 각각 4GB/64GB인 LG G7 씽큐가 89만8700원, 6GB/128GB인 LG G7+ 씽큐는 97만6800원이다.

색상은 뉴 모로칸 블루, 뉴 오로라 블랙, 라즈베리 로즈 등 3가지다.

LG G7 씽큐는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사운드가 풍부한 붐박스 스피커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 ▲디스플레이 소비전력을 최대 30% 낮추고 저전력 알고리즘을 적용한 배터리 사용시간 등 'ABCD(Audio, Battery, Camera, Display) 성능'을 강화했다.

LG전자는 LG G7 씽큐 구매 고객에게 BTS, 넥슨 카이저, 프리미엄, 라인 프렌즈 팩 등 4개의 액세서리 패키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해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출시 기념 혜택을 제공한다.

또 15만 원 상당의 넥슨 카이저 게임 아이템, 건강 관리 가전 5종(LG퓨리케어 정수기,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LG 트롬 스타일러, LG 힐링미 안마의자, LG 트롬 건조기) 할인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브랜드와 상관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이 프리미엄 제품이라면 LG G7 씽큐 구매 때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전원만 들어오면 최대 18만5000원까지 보상하며,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개인 정보 유출 경우 최대 1억 원을 보상하는 보험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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