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7월 26일 일본 출시

산업1 / 정동진 / 2018-07-17 08:57:45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대표 이미지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넷마블이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현지 서비스 이름, ザ・キング・オブ・ファイターズ オールスター)를 26일 일본에 출시한다.


이로써 5월 24일에 출시된 테리아 사가에 이어 두 번째 타이틀로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


리니지2 레볼루션을 개발한 넷마블네오의 더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는 SNK의 대전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를 기반으로 개발한 액션 RPG로 원작의 82종 캐릭터가 총출동하며, 캐릭터들의 필살기, 콤보 액션, 보이스도 원작을 그대로 재현한 작품이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 예약은 현재(7월 17일 기준) 125만 명을 돌파했으며, 현지 미디어는 150만 명 돌파도 무난할 것이라는 예측을 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킹오파 올스타에 이어 일곱개의 대죄-빛과 어둠의 교전까지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과거에 진출했던 게임과 달리 현지에서 검증된 IP를 앞세워 일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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