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은 7일 전동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한 기능성 책상 신제품 ‘플러스 모션데스크’를 출시했다.
'플러스 모션데스크’는 최저 64cm에서 최고 120cm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키 180cm 이상의 성인도 편안하게 앉거나 서서 사용할 수 있는 높이다.
원터치 버튼을 활용해 전동으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책상 오른쪽의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현재 높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높이 3가지를 저장할 수 있어 간편하게 앉고 서는 동작을 반복할 수 있다.
충돌안전센서 기능을 넣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책상이 움직일 때 물체에 부딪히면 안전센서가 이를 감지해 반대 방향으로 일정 높이 이동한 후 멈춰 손끼임 등 안전사고 걱정을 덜 수 있다.
책상 뒤쪽에 전선을 정리할 수 있는 멀티탭 트레이를 넣어 디지털 기기 활용이 용이하다. 모니터 선반은 7cm, 12cm 높이 중 사용자의 체형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선반 하단에는 키보드, 필기구, A4용지 등을 수납할 수 있다.
책상 상판 크기는 가로 140cm 폭 75cm며 색상은 스칸디화이트(흰색), 그레이 중 선택할 수 있다. 모니터 선반이 포함된 선반형 책상은 99만8000원, 일반형 책상은 94만8000원이다.
한샘은 올해 높이조절 책상의 시장 규모를 작년 대비 40% 이상 증가한 130억 원대로 추산하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