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밥 사주고 싶은 정해인’ 모델로 써 “천만다행”

산업1 / 김소희 / 2018-05-11 09:55:21

[토요경제=김소희 기자] 삼성화재는 “천만다행”을 주제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광고의 새 모델은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배우 정해인이다. 기존 모델 차태현의 친근한 이미지에 더해, 젊은 층과 누님들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보험 덕택에 위기를 넘겼을 때 절로 나오는 소리 “천만다행”. 이번 삼성화재 광고에는 이런 고객의 “천만다행”을 위해 삼성화재가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최경아 브랜드전략파트장은 "삼성화재가 있어 천만다행이라는 마음이 들도록, 안심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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