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소희 기자] AIG어드바이저가 2012년 설립 후 6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AIG어드바이저는 AIG손해보험의 자회사형 보험대리점(GA)이다.
AIG어드바이저는 2016년 11억 9000만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지난해에는 7억 9000만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최용관 AIG어드바이저 대표는 "일반보험에서 생명과 장기보험으로 사업 분야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영업지원 전략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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