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건강 명의 4대질병진단보험’ 업그레이드

산업1 / 김소희 / 2018-05-09 15:08:32
▲ 업그레이드된 '건강명의 4대질병진단보험'

[토요경제=김소희 기자] MG손해보험은 9일 저렴한 보험료로 고액치료 질병을 보장하는 '건강 명의 4대질병진단보험'을 개정 출시했다.

이 보험은 우리나라 사람의 주요 사망 원인 질병인 암·뇌졸중·급성 심근경색에 대한 진단, 입원, 수술 및 중증치매에 특화되어 있으며, 혈관질환 진단비도 보장해 왔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내용은 3% 이상 질병후유장해보험금, 3~4대 특정질병 및 뇌혈관∙심장∙인공관절 수술비, 질병∙상해 입원비 등의 보장이다.

또 대부분의 보험회사에서 소액암으로 분류하는 대장점막내암을 일반암으로 보장하고, 각종 입원비를 첫날부터 보장한다.

이와 함께 중증치매진단비를 갱신형으로도 운영해 보험료 부담을 완화했으며, 납입면제 기능을 신설해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 확정 때 차회 이후의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기존 80세, 100세 만기 외에 90세 만기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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