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캠페인

산업1 / 김자혜 / 2018-07-12 16:40:36
이달 14일 대천·28일 해운대 찾아 전문작가 촬영 기회제공 

[토요경제=김자혜 기자]DB손해보험은 올 여름 휴가지에서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12일 DB손해보험에 따르면 7월 무더위 바캉스 시즌을 맞아 가족들의 인기 휴가지인 대천해수욕장(14일)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28일)에서 사진관 캠페인이 실시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캠페인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총 6개월 동안 전국 가족 나들이 명소 및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지난 5월은 강촌 엘리시안 리조트와 인천 SK문학경기장에서, 6월은 잠실 롯데월드와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진행하였고, 총 84만2599 가족이 가족사진 촬영 및 풍성한 가족 이벤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장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전문 사진작가가 가족사진 촬영 후 즉석에서 참여한 가족에게 액자를 전달한다.


또한 대기하는 참여자와 아이들을 위한 벌룬 마스터의 풍선 선물과, 퀵 캐리커쳐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닌텐도 스위치, 문화 상품권, 프로미 보조배터리, 미니 선풍기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도 사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달의 장소 공유 이벤트로 ‘찾아가는 사진관’ 개최 장소를 개인 SNS상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아이스크림 모바일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주며 즉석으로 당첨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이외에 ‘집으로 찾아가는 사진관’, ‘온라인으로 가족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사랑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가족휴양지에서의 즐거운 한 때를 소장할 수 있는 가족사진을 통해 가족사랑이 더욱 깊어 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사랑을 실천 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가족사랑 전도사’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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