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소폭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2천243억6,000만달러로 전달 말에 비해 3억3,000만달러 감소했다고 4일 발표했다.올해 월간 기준으로 외환보유액이 감소한 것은 2월 9억8,000만달러 감소 이후 두번째다. 지난해의 경우 5월과 6월 두달간 외환보유액이 감소한 바 있다.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소폭 감소한 것은 미국 달러화의 강세로 유로화, 엔화 등 기타통화 표시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감소한 것이 주요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외환보유액을 항목별로 살펴보면 유가증권이 1천929억9,000만달러로 전체의 86.0%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예치금 309억7,000만달러(13.8%), 국제통화기금(IMF) 포지션 2억8,000만달러, 금 7,000만달러 등이다. 5월말 기준으로 주요국별 외환보유액 동향은 중국이 9,250억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일본 8,641억달러 ▲대만 2,609억달러 ▲러시아 2,473억달러 등의 순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