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공동 캠페인 진행

산업1 / 김자혜 / 2018-07-12 13:47:22
세대공감 글쓰기·디지털콘텐츠 무료전환 등 사회적 공유가치 나눠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삼성카드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두 번째 세대공감 캠페인으로 '백통의 편지, 백개의 선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삼성카드는 지난 5월부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글쓰기를 통한 세대공감 캠페인인 '천개의 스토리, 천권의 자서전'을 진행했다.


세대공감 캠페인은자녀 세대에서 부모 세대까지 서로 다른 세대가 글쓰기를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통의 편지, 백개의 선물' 캠페인은 8월 7일까지 진행된다. 부모 세대가 자녀의 꿈과 일상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인생락서 열린공감 카테고리의 '백개의 선물' 게시판에 작성하면 총 100명을 선정하여 자녀를 위한 선물을 증정한다.


캠페인은 삼성카드 인생락서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과 50+포털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오는 8월 3일까지 인생락서를 통해 결혼, 돌잔치 등 추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영상 파일 등 디지털 콘텐츠로 무료 변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생락서 '#추억의비디오' 게시판에 비디오테이프에 얽힌 사연을 등록하면 100명을 추첨하여 무료 전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디지털 변환 전문 업체인 ㈜바로그와 함께 하는 이벤트로, 우수 소상공업체의 홍보를 지원하고, 회원들에게는 추억을 되살리는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는 '베이비 스토리', '키즈곰곰', '아지냥이', '인생락서'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한 CSV 경영을 펼치고 있다"며 "각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공유 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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