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매너티’ 31일까지 국내외 희귀맥주 반값 할인

산업1 / 김형규 / 2014-10-11 11:37:34
‘옥토버페스트’ 기념해 전용잔·쿠폰 등 다양한 증정행사도 열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프리미엄 수제맥주바 ‘쓰리매너티(Three Manatee)’가 오는 31일까지 세계적인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옥토버페스트 이벤트 기간 동안 쓰리매너티의 국내외 수제맥주 10종이 50% 할인된 5,000~7,000원에 제공된다. 특히,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희귀 맥주인 체코의 ‘프리마토’, 스페인의 ‘에스트레리아가르시아’, 벨기에의 ‘세인트루이스’, 미국의 ‘칼데라’ 등도 만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수제맥주 전용잔, 할인쿠폰 증정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준비되어 이벤트의 즐거움을 더했다.


지난 5월, 강남구 도산대로에 오픈한 ‘쓰리매너티(Three Manatee)’는 국내에서 만날ㄴ 수 없었던 다양하고 희귀한 수제맥주들을 전 세계에서 공수해 선보이는 2945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국내에서는 접하기 힘든 수제맥주 종류만 약 40여종에 달하며, 그 중 13종류는 희소성을 인정받을 만큼 명품 맥주로 손꼽히는 라인업을 자랑한다. 특히 신선한 수제 맥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설치한 34개의 생맥주 탭은 이곳만의 자랑이다.


쓰리매너티 관계자는 “세계적인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국내에서도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이번 반값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수제맥주와 함께 음식과 문화까지 확장시켜나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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