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김포 ‘한화 유로메트로’ 입주 임박

산업 / 김형규 / 2014-05-28 13:54:26
1810세대 30일부터 ‘집들이’...입주청소·셔틀버스 등 혜택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오는 30일부터 김포시 풍무 5지구에 위치한 1810세대 대단지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이하 한화 유로메트로)가 입주에 들어간다.


작년 11월부터 파격 전세상품으로 계약을 시작한 한화 유로메트로는 1차 전세상품은 이미 한달 반 만에 계약을 마감한 바 있으며, 2월부터 공급 중인 2차 전세뮬량도 90%의 높은 계약률을 보였다.


한화건설은 현재 계약금 정액 1000만 원에 잔금은 입주 때 납부하는 조건으로 계약자에게는 2년간 무료 커뮤니티 운영, 계양역까지 셔틀버스 운행, 입주청소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지하 2층, 지상10~23층, 2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101㎡·117㎡ 총 1810가구의 대단지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은 물론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차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에 다다를 수 있으며, 공항철도 계약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다섯 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다. 특히,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이 신설되면 김포공항역 환승으로 지하철 5호선 및 9호선과 연계돼 더욱 편리한 교통환경이 기대된다. 그리고 도보로 통학 가능한 풍무초등학교와 풍무고등학교 등 6개의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 바로 옆에는 김포 풍무 국민체육센터(수영장 등), 홈플러스 등 생활 편의시설을 입주,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한화건설 정윤철 분양소장은 “한화 유로메트로는 합리적인 전세가격에 국토부와 대한주택보증이 전세보증금을 보증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전세계약을 하고 있다”며 “이달 말 진행하는 입주 또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 유로메트로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3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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