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전원마을 한대목, 맞춤형 토지 분양 '눈길'

산업 / 토요경제 / 2010-03-19 11:24:56
양평전원마을 '한대목'은 양평시 승격을 앞두고 서울에서 최단거리에 위치한 투자목적과 전원주택용지를 겸한 맞춤형 토지를 분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분양지인 양평군 강하면은 광주시 퇴촌면과 접해있는 지역으로 서울에서 가깝기 때문에 전원주택지로서 각광을 받아 왔으며 현재 많은 전원주택들이 밀집해 있다.

또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과 제2외곽순환도로 건설계획이 양평으로 예정돼 있어 향후 큰 지가상승이 예상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현재 서울에서 40분이내 거리로 전원생활을 하며 출퇴근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 전원주택용지와 투자를 동시에 만족시킬수 있는 최적지의 토지로 분양금액은 3.3m²당 29만원이며 330~661m² 단위로 분양한다.

신청방법은 해당계좌(농협302-0107-7994-11 최병룔 법무사)로 신청금을 입금하면 필지우선권을 부여하며 답사후 계약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미계약시 신청금은 전액환불해 준다. <문의 031-774-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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