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신입사원, 경로당에 'DIY 가구' 선물

산업1 / 정종진 / 2018-01-15 16:20:50
12일 한화손해보험 2017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들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경로당에 직접 만든 가구를 선물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손해보험>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2017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29명이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경로당 5곳을 방문해 'DIY 가구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한화손보 신입사원들은 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신발장, 서랍장, 식탁세트 등 총 8조를 조립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입사 후 첫 봉사활동에 참여한 배기훈 사원은 "연수원 교육 입소전 동기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부서에 배치된 이후에도 회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손보는 전국 8개 본부에 40개 봉사단을 구성, '재난예방과 안전문화 전파'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하고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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