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브랜드(NB) 쌀 제품이 수출된 적은 있으나 PB 쌀제품이 해외로 진출하는 것은 처음이다.
아일랜드 현지 판매가격은 20㎏에 25유로(약 3만9000원)로 국내 판매가격인 3만3000원보다 다소 비싸다.
이츠웰쌀은 수확기에 경북 김천쌀을 일괄 수매해 연중 15℃로 유지되는 저온저장 창고에 보관,수분 함량을 15.5%(16%가 이상적)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지난 1~2월 아일랜드의 슈퍼 및 마트,식당 등을 통해 테스트한 결과 반응이 좋아 이번에 31t가량(약 6000만원어치)을 수출하게 됐다”며 “올해 200~300t(약 8억~12억원어치)을 수출하기로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부터 쌀을 수출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미국에 이천쌀 54t(약 1억2000만원어치),아일랜드에 이츠웰쌀 36t(약 5600만원어치)을 수출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