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생활정원’ 리브랜딩…건기식 사업 강화

산업1 / 이경화 / 2018-05-10 18:36:22
화장품에 이은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
건강기능식품 새브랜드 ‘생활정원’ 모델 컷. <사진=LG생활건강>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LG생활건강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생활정원을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LG생활건강은 기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청윤진을 생활정원으로 새롭게 리브랜딩한다고 10일 밝혔다. 브랜드 모델로는 배우 이유리를 발탁해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은 생활정원을 화장품에 이은 성장동력으로 삼고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건강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생활정원은 빛나는 생기와 지치지 않는 활기, 그리고 건강한 생활이 피어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생활정원에 멀티비타민, 오메가 등 기초영양 제품부터 관절, 간, 눈 등을 위한 특정 기능성 강화 제품, 홍삼·녹용, 다이어트 제품, 어린이 영양 제품까지 연령대별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앞으로 건강한 원료에 기다림의 정성을 더한 다양한 제형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영양성분을 담은 제품을 계속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생활정원 마케팅 담당자는 “뛰어난 제품력으로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생활정원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