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생명은 사무공간의 공동사용·자원의 효율화와 함께 물리적 거리가 가까워짐에 따라 계열사 간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으로 그룹 시너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나생명의 새로운 사무공간은 임직원 간 소통을 중시하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하나금융그룹이 추구하는 ‘스마트오피스’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하나생명 본사에는 부서장 자리를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직급이나 부서를 구분하는 칸막이도 모두 없앴다. 서비스창구도 1층으로 자리를 옮겨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권오훈 하나생명 대표는 “본사 이전을 계기로 계열사 간 시너지는 물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고객에게 더 편리한 보험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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