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GS가 비에스엠을 설립하고 금호아시아나가 금호송도호텔을 신설하는 등 15개사가 새로 설립됐고, SK가 오브제의 지분을 취득하는 등 지분취득으로 8개사가 늘었다. 또 KTF가 블루코드테크놀로지의 지분을 취득함에 따라 블루코드테크놀로지 계열의 6개사도 편입되는 등 총 29개사가 증가했다.
반면 삼성이 삼성코닝을, CJ가 CGV시네마를 합병하는 등 9개사가 합병으로 줄었고 KCC의 유리제우스주식형사모투자회사일호 등 4개사는 청산 종결됐다. 또 지분매각으로 1개, 친족분리 1개, 지정제외 1개 등 총 16개사가 감소했다.
한편 11개 출자총액제한 기업집단의 소속 계열사수는 415개에서 419개로 4개 늘었다. 또 나머지 51개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의 계열사수는 846개에서 855개로 9개 증가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