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버 칠때 스탠스는 평소보다 넓게 서고, 왼발을 약간 오픈한다.
그립은 양손 모두 스트롱(strong) 그립을 취하는 것이 비거리 향상에 도움이 된다.
양팔을 자연스럽고 곧게 떨군 상태를 유지한다.
또 오른팔을 굽히면 백스윙의 아크(호)가 줄어 들게 되고 그로 인해 비거리가 현저하게 감소하게 된다.
어드레스에서 머리를 볼 뒤에 두고 상반신을 약간 우측으로 기울여 몸무게 이동과 상체의 최대한 꼬임에 도움을 주도록 한다.
백스윙은 낮고 길게 빼서 백스윙의 정점에서 최대한 힘을 빼고 가장 편안한 자세를 갖는다.
다운스윙의 스타트는 허리를 돌리면서 하는데, 이때 오른쪽 무릎을 왼쪽 무릎 안쪽, 즉 인사이드에 가능한 빨리 붙여 주면 헤드 스피드가 증가하게 된다.
임팩트 순간에는 머리가 볼 뒤에 머물도록 하고, 피니쉬는 역 C자가 아닌 I자를 만드는 것이 비거리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거리를 늘리기 위해 어떤 연습법을 하면 좋을까?
먼저, 맨손 돌리는 연습을 매일하면 좋다.
양손은 주먹을 쥐고 서로 겹치게 해 부딪치지 않도록 회전 방향을 바꾸어 가면서 연습한다.
이때 돌리는 속도를 최대한 빠르게 해 연습해라.
방바닥에 앉아서 농구공을 정면에 놓고, 이것을 들어 등 뒤에 옮겨 놓는다.
이때 몸을 우측으로 틀었다면, 맨 몸으로 허리를 좌측으로 돌려 등 뒤에 있는 공을 집어서 다시 우측으로 몸을 틀어 볼을 등뒤에 놓고, 이 동작을 반복해서 가능한 빠르게 연습한다.
또 농구공을 빨리 튀기는 연습을 한다.
최대한 빨리 튀기면서 한번에 많은 횟수를 할수 있도록 연습한다.
고무줄을 높은 장소에 매달아 놓고 다운스윙 연습을 해서 필요한 근육을 강화하고 페타이어를 클럽으로 때리는 연습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 너무 세게 때리지 않도록 하고, 페타이어를 클럽으로 밀어내는 연습도 겸해서 시행한다.
농구공을 벽에 대고 등을 농구공에 밀착시킨 뒤,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운동을 하루에 최소한 20회 이상 해준다.
이 밖에도 다양한 운동법이 소개되고 있다.
여러분들의 판단에 따라 취사 선택하도록 하고,일단 선택된 아이템은 지속적으로 최소한 3개월 이상 연습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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