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F&B가 제 2도약을 통해 식품사업 30주년을 맞는 오는 2012년까지 매출 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젼을 제시했다.
동원F&B는 3일 서울 동원산업 본사 대강당에서 열리는 '그로쓰 2 유(Growth 2 U)' 선포식에서 열성과 도전 정신으로 혁신과 창조를 추구해 매출액을 지난해 6천411억원에서 6년후에는 2조원으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또 사업영역을 식품 주변업종으로 확장하는 한편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는 의지를 반영해 회사 비전을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퍼스트 앤드 베스트 식품회사'에서 '고객의 건강에 기여하는 퍼스트 앤드 베스트 식문화 기업'으로 바꾼다.
동원그룹은 1982년 참치통조림을 팔면서 식품사업을 시작했고 동원F&B는 지난 2000년 동원산업에서 분사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