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자율규제 평가위원회는 16일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 4차 미준수 게임물을 공개했다.
평가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4차 미준수 게임은 13개로 이 중 6개는 4회나 지키지 않은 게임으로 알려졌다.
특히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와 에픽 액션, 슈퍼셀 등 본사를 해외에 두고 국내에서 서비스를 진행,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요주의 대상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국내 게임업체는 각종 규제와 유저의 의견을 반영해 조치를 취할 수 있지만, 이들은 문제가 커지면 국내 서비스를 종료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각종 규제를 앞세워도 쉽게 빠져나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번 리스트에는 지난 번 3차에 이름을 올렸던 룽투 코리아의 열혈강호 for Kakao가 자율규제에 참여 의사를 밝힘에 따라 제외됐다.
대신 Moonton의 모바일 레전드: Bang Bang은 리스트 공개 이후에도 확률을 공개하지 않아 2회 누적 게임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 X.D. Global의 파이널 히어로즈와 Smilemeka의 연인 모바일이 확률을 공개하지 않은 게임으로 밝혀졌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