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출시

산업1 / 정동진 / 2018-04-13 10:00:38
▲ <사진 / 피싱스트라이크 이미지>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넷마블은 13일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중국을 제외한 세계 251개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위메이드플러스가 개발, 낚시꾼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고대 어종까지 500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는 게임이다.

물고기를 수집하는 재미에, 동료 낚시꾼인 앵글러의 성장, 스킬 및 장비 강화, 물고기와의 전투 등의 요소를 결합한 신개념 낚시게임이다.

이 게임은 수집한 물고기를 360도 카메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의 기능이 적용된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물고기 간의 먹이사슬 관계를 인공지능(AI)으로도 구현해 수집하고 관찰하는 재미를 더했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의 리얼함은 물론, 앵글러와 물고기간의 액션, 전투 요소까지 갖추고 있어 새롭고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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