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홈페이지 전면 개편

산업 / 김덕헌 / 2007-11-12 16:58:23

비씨카드가 최근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www.bccard.com)가 고객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비씨카드는 지난 11월 3일, 획기적인 디자인 컨셉과 사용자 편의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 다채롭고 동적인 홈페이지로 전면 개편한 바 있다.

우선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홈페이지 메인화면의 구성이다. 즉, 메인페이지를 5행 3열의 15개 채널로 구분하고 홈페이지내 모든 내용을 정보의 성격과 고객의 사용 목적에 따라 그룹화한 3개의 레이아웃으로 배치해 모든 컨텐트를 한눈에 들어오게 했다.


이 같은 배치는 고객들의 사용성과 시선의 흐름을 한층 편하게 했다는 반응이다. 또 고객들이 원하는 카드상품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맞춤비교형 카드 검색서비스 기능을 대폭 강화한 점도 달라진 점이다.

이번에 강화된 검색 기능은 고객이 직접 자신이 선호하는 라이프 스타일 (공연, 골프, 영화, 외식, 놀이공원, 항공, 유통, 주유 등) 또는 선호하는 가맹점에 따라 각각 가능하고 검색된 카드 중 최대 4개까지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비씨카드를 발급하고 있는 11개 회원은행의 모든 카드 상품을 한눈에 검색할 수 있어 자신에 딱 맞는 카드 상품을 효과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비씨카드 사이버서비스팀 김재정 팀장은 “이번 비씨카드의 홈페이지 개편의 특징은 “선택과 집중의 Semi-Portal” 이라는 컨셉하에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가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선택한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비쥬얼 부분을 보다 강조한 점이다” 면서 그외 카드관련 조회, 신청 서비스 제공의 프로세스를 간소화 해 반응 속도를 대폭 단축시키는 등 최대한 고객 편의를 위주로 개선하였다” 면서 이번 홈페이지 개편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비씨카드는 11월 말까지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하는 이벤트로 홈페이지 개편을 축하하는 메시지 남기기와 별점평가를 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TOP포인트 백만점, 기프트카드, 영화예매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비씨카드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시작으로 이번달 하순 경 개편된 법인카드 회원 전용 사이트도 선보일 예정이며 고객들의 높은 문화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고품격 문화서비스 공간인 PLOUNZ(프라운지) 사이트를 오픈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인터넷 서비스를 더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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