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와 예술의 만남 … 만도풋루스, 쿨레인 아트토이와 손잡다

문화라이프 / 윤희곤 / 2014-05-15 10:06:13
▲ 만도풋루스와 함께하는 쿨레인 아트토이전

[토요경제=윤희곤 기자, 서울] 도심형 개인 이동수단 만도풋루스(Mando Footloose)의 판매사인 한라마이스터는 세계적인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Coolrain)과 함께 플래그십 매장인 카페풋루스에서 ‘아트토이 전시회’를 개최했다.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은 세계 최초로 미국 프로농구 NBA와 협업하여 유명 선수들의 아트토이를 제작해 세계 정상의 피규어 아티스트로 인정받았으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Nike(나이키) ∙ Reebok(리복), 푸마(Puma), 온라인 포탈 Naver(네이버), 국내 대표 힙합 레이블 Amoeba Culture(아메바 컬쳐) 등과 함께 피규어를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다음달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카페 풋루스 신사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풋루스 그리고 마크 샌더스, ▲쿨레인 지난 10년의 기록 등으로 구성됐으며, 작가의 인기작인 ▲Dunkeys(덩키즈) ▲B-Boy(비보이) 시리즈 등도 전시된다.


특히 쿨레인은 이번 전시를 위해 무체인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와 이를 디자인한 영국의 유명 산업디자이너 마크 샌더스(Mark Sanders)를 정교하면서도 섬세한 피규어로 제작했다.


▲ 아트토이 작가 쿨레인의 손에서 탄생한 3D 모델링 케릭터의 모습
▲ 전시장 곳곳에 배치한 피규어 요원(?)들이 관람객의 대화를 엿듣고 있다.
▲ NBA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를 형상화 한 대형 피규어가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 아트토이 작가 쿨레인의 활동 10주년 기념개인 전시회의 부제목"EVERYONE NEEDS BREAK TIME"
▲ 카페풋루스 신사점에서 쿨레인 아트토이전시회가 개최되었다.
▲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은 NIKE사와의 협업으로 유명하다. 사진속 피규어는 지드레곤이 사랑하는 슈즈모어 업템포를 착용하고 있다.
▲ 세계적인 축구 스타 FC바르셀로나의 이니에스타와 똑닮은 피규어. 이 피규어는 실제로 NIKE 스페인 광고에도 등장했다.
▲ 블랙&화이트 슈트로 깔끔한 신사정장을 완성시킨 곰돌이 피규어.
▲ 만도풋루스와 함께 하는 쿨레인 아트토이전은 6월 2일까지 진행된다.
▲ 세계최고의 B-BOY 대회인 REDBULL BCONE 대회를 기념해서 특별제작된 피규어
▲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받은 우주복을 착용한 피규어
▲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얼굴 특징을 그대로 담아낸 대형 피규어
▲ 쿨레인의 오리지날 케릭터인 DUNKEYS가 통나무로 제작되어 전시되었다.
▲ 만도풋루스와 함께하는 쿨레인 아트토이전시회는 5월13일부터 6월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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