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12월까지 어린이 경제 뮤지컬 개최

산업1 / 김재화 / 2016-05-09 14:35:50
▲ <사진=KEB하나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EB하나은행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6 KEB하나은행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뮤지컬은 ‘재크와 콩나무’를 모티브로 제작된 창작 뮤지컬로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총 362회의 공연이 실시됐다.


전문 공연팀이 직접 초등학교로 찾아가 뮤지컬을 공연해 어린이들에게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올해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대전광역시청에서 지역 초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첫 공연을 개최했다.


이를 시작으로 전국 50여 초등학교에서 공연이 진행될 계획이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과 찾아가는 금융교육, 청소년 금융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 관념을 확립하고 건전한 소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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