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팀] 전 매니지먼트사와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끝낸 가수 아이비(30·박은혜)가 컴백을 위한 시동을 건다.
아이비는 22일 자신의 블로그에 "기쁜 소식을 전할 일이 생겼다"며 "지난 기사를 통해 알려졌던 소송이 드디어 다 마무리돼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됐다"고 남겼다.
노래가 하고 싶었고, 무대가 그리웠다. 하지만 "이제는 지나가버린…제게는 너무나 소중했던 시간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참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해 준 이 모든 것들에 감사함을 갖게 됐다"는 마음이다.
"무엇보다도 가장 감사 드리고 싶은 건 저를 아직도 응원해주시고 제 노래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라면서 "관심과 사랑에 꼭 보답하도록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가수 복귀를 알렸다.
지난해 전 매니지먼트사 스톰이엔에프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 및 채무부존재확인 청구소송을 낸 아이비는 최근 승소했다.
아이비는 2009년 10월 3집을 발표하고 2010년 7월 '키스 미 케이트'로 뮤지컬에 데뷔한 이후 활동이 뜸했다. 지난해 12월 가수 김연우(41)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 올해 초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