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 모델 발탁

문화라이프 / 김경제 / 2012-03-27 09:30:06

[온라인팀] 탤런트 고아라(22)가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의 모델이 됐다.

밀레 측은 21일 "고아라가 연기자로서 보여준 열정과 빼어난 신체 비율, 자연스럽고 깨끗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외모가 밀레의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20~30대 젊은 여성 소비자층에게 브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고아라는 최근 남성모델인 탤런트 엄태웅(38)과 2012 봄·여름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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