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람, 야릇한 포즈 절정 섹시미 작렬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11-10-17 08:51:32

육감적이고 뇌쇄적 매력의 모델 박아림(26)이 코리아그라비아를 공개했다. 34-23-34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진 이번 화보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높은 수위의 포즈와 다양한 의상이 압권이다.
특히 프로페셔널답게 과감하고 아슬아슬한 노출을 거침없이 소화해내며 관계자들의 감탄을 쏟아내게 했다는 후문.
박아림은 “처음 접하는 의상과 높은 노출 수위가 다소 겁이 났지만 예쁘게 나온 사진이 많아서 만족한다”고 촬영소감을 전했고 관계자는 “프로다운 그녀의 모습에 한번 놀라고 더 이상 과감할 수 없는 노출에 놀랐다”고 평하며 이번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모델 박아림의 코리아그라비아는 SK텔레콤 무선네이트를 통해 9월 27일부터 공개됐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