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생명, 어버이날 맞아 저소득 나눔터 방문

산업 / 김재화 / 2015-05-07 14:39:52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 전해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PCA생명이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화곡노인참여나눔터와 신월노인참여나눔터를 방문해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PCA생명은 어버이날을 외롭게 보내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사회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승진자 30여명으로 구성된 PCA 매직넘버봉사단이 참여했다. PCA 매직넘버봉사단은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또한 나눔터의 낡은 시설을 수리하는 등 어르신들을 위해 손발이 되었다.


양우석 PCA생명 부장은 “어르신들의 사랑에 보답하며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한 뜻 깊은 날이었다”며 “승진한 동료들과 함께 뜻 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현 PCA생명 인사총괄 상무는 “지역 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은퇴설계 전문 생명보험사로써 빠른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노인 문제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갖고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시도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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