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화재 직원 5808명의 평균 연봉은 8547만원으로 삼성 계열사 중 가장 높았다. 또한 성별 연봉 격차가 두 번째로 큰 기업이기도 하다. 삼성화재는 남자 직원의 평균 연봉(1억716만원)이 여자 직원 평균 연봉(5666만원)의 1.9배 높다.
이어 삼성엔지니어링 8200만원, 삼성정밀화학 8160만원, 삼성증권 8083만원, 제일기획 7900만원, 삼성중공업 7700만원, 삼성생명 7400만원, 삼성SDI 73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입사 희망 기업 1위로 꼽히는 삼성전자는 직원 평균 연봉이 6970만원으로 11위에 그쳤으며, 삼성토탈 6900만원, 삼성전기 6355만원, 삼성카드 6300만원 등 순이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