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지먼트사 트로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수아는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앨리스’(감독 김철한·제작 P&K엔터테인먼트)에 ‘미노’ 역으로 캐스팅됐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이고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영화다. 스릴러에 판타지를 결합한 잔혹동화를 표방한다.
홍수아는 아버지의 꿈을 이으려는 미스터리한 소녀로 나온다. 겉으로는 발랄하지만 알 수 없는 감수성을 지닌 캐릭터다.
제작사는 “‘미노’는 밝은 미소와는 달리 어딘지 모를 슬픔을 간직한 소녀”라며 “홍수아는 캐릭터가 지닌 색깔과 감성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수아는 “항상 꿈꾸던 장르의 영화인 데다 첫 주연작이라 감회가 남다르다. 가슴 속에 깊이 남을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앨리스’는 지난달 촬영을 시작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