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돈의 화신’ 속 그 카페는 어디?

산업 / 전현진 / 2013-02-14 16:42:22
요거프레소, 커피에 디저트를 반영한 멀티 디저트 카페

[토요경제=전현진기자] 지난 10일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돈의 화신’ 4부에서 차돈과 구식이 한가로운 한 카페에서 재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커피와 와플을 먹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속 카페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편안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드라마 속 카페는 ‘요거프레소’로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요거프레소는 2005년 첫 점포 오픈 이후 전국적으로 꾸준히 점포가 증가하고 있으며 요즘 같은 커피전문점 홍수 속에서도 항상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으며 다양한 제품개발에 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


▲ 요거프레소는 엄선된 아라비카산 100%의 고급원두로 국내에서 로스팅해 원두의 신선함을 유지한다.


◇ ‘요거프레소’의 강점


멀티디저트카페 요거프레소는 다양한 메뉴구성과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노 로열티제도 등 다년간의 창업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요거프레소는 물류센터와 인테리어 사업부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면서 원가 절감과 함께 식자재의 신선도를 유지시켜 품질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로 감각적이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슈퍼바이저제도와 P.O.S (Perfect Open System)을 도입하여 계약과 동시에 오픈까지 책임지는 철저한 가맹점관리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초보가맹점주들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바리스타 아카데미는 철저한 교육시스템으로 표준화된 맛을 제공하며 가맹점주의 창업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이같은 요거프레소만의 관리시스템뿐 만 아니라 계절별 시즌메뉴출시와 다양한 이벤트 등 지속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국내순수브랜드로서는 많은 가맹점을 확보하며 커피전문점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타 커피전문점 창업 비용 대비 요거프레소의 창업 비용이 저렴하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는 창업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모든 거품을 뺐기 때문이다. 본사에서 바리스타 아카데미와 요거프레소의 자랑인 벨기에 와플을 만드는 베이커리 공장을 직접 운영하는 등 창업 비용을 최소화시켰다.


무엇보다 요거프레소의 가장 큰 강점은 초기 창업자금 외에 로열티 없이 가맹점 운영을 하는 본사지원체제로 창업자의 투자비용 부담을 줄였다는 것이다. 또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창업주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 결과, 충성고객의 증가와 더불어 본사, 가맹점간의 신뢰가 바탕이 된 투명한 경영방침으로 창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주들의 관심 또한 급증하고 있다.


또한 창업 후에도 정기적인 교육관리를 통해 가맹점주의 경영능력 및 종업원의 친절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줘 운영에 큰 어려움이 없다.


끊임없는 홍보마케팅과 신메뉴개발 등 소비자 니즈에 따른 맞춤전략이 요거프레소가 레드오션인 커피전문점시장에서 대중화된 커피문화에 디저트문화를 반영한 멀티디저트카페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발판이 됐다.


◇ ‘요거프레소’의 특별한 메뉴


요거프레소는 엄선된 아라비카산 100%의 고급원두로 국내에서 로스팅해 원두의 신선함을 유지한다. 또 건강음료인 요거트를 커피와 함께 메인 아이템으로 선정, 다양한 맛의 ‘요프치노’를 선보여 타 커피전문점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또한 커피와 요거트 외에도 다양한 생과일주스를 취급하고 있어 보다 다양한 종류의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정통 벨기에 와플을 맛볼 수 있다는 것도 요거프레소의 매력이다.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질감의 벨기에 와플을 20여 가지에 가까운 맛으로 다양하게 제공해 와플을 사랑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트랜스지방 및 콜레스테롤 0%의 번도 커피맛과 바닐라맛 두가지로 준비되어 있다.


요거프레소는 저렴한 가격에 간단한 식사 또한 할 수 있어 좋다. 지난해 요거프레소는 크림치즈가 가득한 프레즐을 출시했다. 요거프레소에서 출시한 크림치즈프레즐은 미국식 도넛의 일종으로 바삭한 빵 속에 촉촉한 크림치즈가 가득 들어있어 고소한 크림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디저트다.


또한 초콜릿 미디움 로스팅으로 깊은 향을 자랑하는 요거프레소 아메리카노와 함께 간단한 식사나 간식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크림치즈프레즐은 전국 요거프레소 매장에서 판매중이며 가격은 2500원이다.


◇ 발빠르게 ‘트렌드’ 반영


최근 커피시장에 스틱원두커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원두커피 본연의 맛을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점차 스틱원두커피의 시장 규모가 확대되면서 커피프랜차이즈업체에서도 스틱원두커피를 내놓기 시작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요거프레소는 원두 봉지커피 시장에도 진출한다. 요거프레소는 3월 스틱원두커피 ‘카페너리’를 출시한다. 요거프레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스틱커피 출시를 기념하는 ‘카페너리’ 론칭 파티를 열 계획이다.


또 화이트데이 등 기념일을 위한 이벤트도 빠짐없이 준비했다. 요거프레소는 음료와 함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카드 홀더를 출시해 식상한 초콜릿과 사탕 선물에서 벗어나 손글씨가 담긴 카드홀더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기회를 제공한다. 지금 매장에 방문해 음료를 주문하면 이벤트 컵홀더에 담아 음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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