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면 금융혜택

산업 / 김재화 / 2015-05-04 12:25:04
캠페인·금융상품 통해 돈독한 가족관계 유도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우리은행이 출근길 직장인을 대상으로 ‘좋은 엄마아빠 되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4일 아침 여의도 인근에서 이광구 은행장 포함 임직원 50여며명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자는 ‘좋은 엄마아빠 되기’ 캠페인을 펼쳤다.


우리은행 임직원은 캠페인 실천을 위한 안내장과 에코백을 배부했다. 이광구 은행장은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고 적극 참여를 부탁하기도 했다.


우리은행은 ‘좋은 엄마아빠 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만큼 금융혜택을 주는 ‘좋은 엄마아빠 되기’ 상품을 출시했다.


고영배 우리은행 개인영업전략부 부장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젊은 부부의 ‘좋은 엄마아빠 되기’를 우리은행이 금융혜택과 서비스로 지원함으로써 가족친화 환경조성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동참하도록 앞장 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달 27일 ‘좋은 엄마아빠 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만큼 금융혜택을 주는 ‘좋은 엄마아빠 패키지’상품을 출시했다. 가족과 함께하면 20% 할인혜택을 주는 ‘좋은 엄마아빠 카드’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적금으로 카드포인트 적립과 금리우대 혜택을 주는 ‘좋은 엄마아빠 적금’과 ‘어린이 적금’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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