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플래닛, TV·옥외 광고로 ‘모바일슈랑스’ 홍보

산업 / 김재화 / 2015-05-04 11:20:48
‘모바일 보험 서비스’ 광고 캠페인 선보여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라이프플래닛)이 국내 생보사 최초로 ‘모바일 보험 서비스’를 주제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라이프플래닛은 지난 4월 말 보험 가입부터 유지, 지급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로 진행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번 광고는 TV와 옥외로 진행되며 ‘모바일 보험 서비스’의 매력을 채널 특성에 맞게 표현했다.


TV광고는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닐 암스트롱을 패러디, 옥외광고는 김현정 작가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탄생했다.


박창원 라이프플래닛 마케팅 팀장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출시를 통해 생명보험 업계에서도 모바일슈랑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인터넷 생명보험을 선도하는 회사로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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