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은퇴설계 영업점 전국으로 확대

산업 / 김재화 / 2015-05-03 14:49:37
전문자격 보유한 컨설턴트들이 은퇴 솔루션 제공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이 은퇴설계 전용 창구를 전국 781개 영업점으로 확대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은퇴준비를 하는 고객들에게 종합적이고 최적화된ㄷ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은퇴설계 전용 상담창구 ‘미래설계센터’를 늘리기로 결정했다.


미래설계센터에서는 CFP, AFPK 등 전문자격을 보유한 ‘미래설계컨설턴트’들이 은퇴와 관련된 최신 제도와 트렌드 등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종합적인 은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은퇴설계시스템인 ‘S-미래설계’를 통해 고객별 금융거래 특성과 필요자금을 반영해 맞춤형 은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시작했고, 6개월 동안 1만3천여 명의 고객이 ‘S-미래설계’를 통한 은퇴설계를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미래설계센터 전국 영업점 확대 오픈에 따라 은퇴준비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많은 고객들께서 은행, 증권, 보험을 포함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 고객들의 행복한 노후 준비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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