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신한은행은 자동차 대출 상품인 신한MyCar대출 신규금액이 은행권 최초로 4조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2010년 출시된 신한MyCar대출은 자동차할부 금융시장에 있는 취급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를 없애고, 고객 니즈에 맞춘 신상품 출시와 모바일을 통한 접근성 강화로 올해 신규금액 1조원, 누적 신규금액 4조원을 돌파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신차대출 뿐만 아니라 ▲신한MyCar중고차대출 ▲고금리 자동차할부금융 이용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MyCar대환대출 ▲개인택시 사업자의 생활자금 지원을 위한 MY-TAXI행복대출 ▲화물운전기사 대상으로 한 화물자동차대출 ▲캠핑 카라반 대출 상품 ▲대형이륜자동차 대출 상품을 출시함으로써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금융권 최초로 다양한 상품을 지원을 했다.
신한은행은 2016년 2월 금융권 최초로 모바일을 통해 은행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자동차금융 상담 및 실행을 가능하게 해 접근성을 확대했다. 또한 마이카 상담센터(☏1577-4664) 운영을 통한 자동차 금융상담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의 편리함을 향상시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자동차 금융의 名家'라는 브랜드화를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자동차 금융을 제공을 위한 서비스 차별화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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