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플래닛, 모바일로 보험 전 서비스 가능해졌다

산업 / 김재화 / 2015-04-27 18:21:21
고객편의 위해 친화적인 UI·UX 적용…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 도입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라이프플래닛이 보험 전 과정을 모바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라이프플래닛)은 보험 가입, 유지, 지급까지 전 과정을 모바일로 진행 가능한 모바일 보험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라이프플래닛 상품가입을 원하는 소비자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기존 고객들도 계약변경, 보험금 청구, 대출 등을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서비스는 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에서 라이프플래닛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이학상 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는 “생보사 최초로 스마트폰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인터넷 생명보험을 선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서비스 혁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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