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디자이너와 변액연금보험 판매 ‘콜라보’

산업 / 김재화 / 2015-04-27 18:13:58
젊은이의 필수품 진을 모티브로 삼아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ING생명이 변액연금보험 판매를 기념해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ING생명(대표 정문국)은 오렌지 변액연금보험 상품 판매를 기념해 고태용 디자이너와 함께 ‘오렌지 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패션과 보험 간 최초 협업으로 2030을 대상으로 출시한 마케팅의 일환이다.


박익진 ING생명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유연하고 당당한 젊음을 위한 연금 보험’을 젊은 층의 필수 아이템인 ‘진’을 통해 표혀한 것”이라며 “고객의 행복한 일상과 함께하는 보험사로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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