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충북 정안마을 일손돕기 봉사활동

산업 / 김재화 / 2015-04-26 20:26:44
매년 2회씩 자원봉사활동 펼쳐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LIG손해보험이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LIG손해보험(이하 LIG)이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정안마을은 2012년 LIG손보와 자매결연을 맺은 1사1촌 농촌마을로 매년 2회씩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정안마을의 주작목인 고구마 모종 심기가 한창인 때라 청주지역단 희망봉사팀 20여명이 고구마 밭에서 모종 심기를 했다.


이번 모종심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LIG희망봉사단은 올 가을 수확시기에도 일손을 지원한다.


수확된 고구마는 결연마을의 품질 좋은 농산물을 임직원들에게 판매하는 ‘LIG착한장터’를 통해 판매해 지역농가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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